아버지 어머니께 올리는 글
윤명근 님의 편지
지금은 어디쯤 계시는지 가늠조차 할수 없는 아버지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요즘엔 살아생전 두분의 모습조차 희미해지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지금 계신곳은 어떠신지 꿈에서라도 뵙기를 간청 해봅니다.
LETTER
남겨진 마음을 조용히 쓰고, 가족이 함께 기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윤명근 님의 편지